01
“보여줄 게 없어요”가
사라집니다
수업 과제, 팀 프로젝트, 아르바이트까지 — 이미 가진 경험에서 포트폴리오에 넣을 재료를 찾아냅니다.
AI 포트폴리오 실습 워크숍
생각이 결과가 되는 순간
Genspark AI 실습 워크샵 젠스파크로 만드는 나만의 AI 포트폴리오
생성형 AI를 써본 경험은 많지만, 정작 내 이름으로 남는 결과물은 없지 않으셨나요? 이번 워크숍에서는 흩어진 경험을 정리하고, 포트폴리오 스토리를 만들고, 인턴·신입 지원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랜딩페이지 초안까지 직접 완성합니다.
After the workshop
2시간 뒤, 여러분에게는 강의 노트가 아니라 공개 가능한 결과물이 남습니다.
01
수업 과제, 팀 프로젝트, 아르바이트까지 — 이미 가진 경험에서 포트폴리오에 넣을 재료를 찾아냅니다.
02
나열형 이력이 아니라 문제–역할–과정–결과의 흐름으로, 내가 무엇을 판단했는지 드러납니다.
03
이력서 한 줄로는 설명되지 않던 프로젝트를, 실제로 열어볼 수 있는 웹페이지로 보여줍니다.
Why now
요즘은 생성형 AI를 써봤다는 사실만으로 차별화되기 어렵습니다. 실무자와 채용 담당자가 보고 싶은 것은 기능 사용 경험이 아니라, 문제를 이해하고 결과로 연결한 흔적입니다.
AI로 발표자료를 만들어본 적은 있지만, 정작 내 포트폴리오에는 무엇을 넣어야 할지 막막하지 않으셨나요?
생성형 AI를 여러 번 사용했지만, 그 경험을 인턴·신입 지원에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어려웠나요?
학교 프로젝트와 대외활동은 많은데, 자료가 흩어져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되지 않았나요?
좋은 포트폴리오는 활동을 많이 나열한 페이지가 아닙니다.
어떤 문제를 발견했는지, 그 안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무엇을 조사하고 판단했는지, 그리고 실제로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이제는 “AI를 써봤어요”가 아니라,
“AI를 활용해 내 경험을 구조화했고, 실제 포트폴리오와 랜딩페이지 결과물로 완성했습니다.” 라고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What makes it different
기능을 각각 체험하는 방식이 아니라, 조사 → 정리 → 문서 → 디자인 → 웹페이지로 이어지는 하나의 워크플로로 진행합니다.
What you will make
“그래서 내가 뭘 얻게 되나요?” — 아래 다섯 가지가 여러분의 손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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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고 열정적인 학생입니다”가 아니라, 내가 어떤 문제를 다루는 사람인지 보여주는 문장.
02
문제 → 나의 역할 → 조사와 판단 → 결과까지, 면접에서 그대로 말할 수 있는 사례 한 편.
03
지원서에 바로 붙일 수 있는, 공개 가능한 1페이지 포트폴리오 URL.
이 워크숍의 핵심
이력서 한 줄
대학 축제 홍보 프로젝트 참여
포트폴리오 페이지
행사 참여율이 낮다는 문제를 확인하고 학생 인터뷰 질문을 설계했습니다. 28개의 응답을 세 유형으로 분류해, 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순서로 행사 정보를 재구성하고 홍보 콘텐츠와 랜딩페이지 초안을 제작했습니다.
활동명이 아니라 내가 문제를 해결한 과정을 보여주는 것.
그리고 워크숍이 끝난 뒤에도 새 프로젝트를 계속 추가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Who should join
빈 화면을 열어두고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경험을 꺼내는 질문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수업·공모전·동아리·아르바이트 자료가 흩어져 있다면, 목표 직무와 연결되는 순서로 다시 정리합니다.
이력서 한 줄만으로는 부족한 프로젝트의 과정과 역할을 보여주는 포트폴리오를 만듭니다.
프롬프트를 복사하고 기능을 체험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공개 가능한 결과물까지 연결합니다.
관심 분야, 프로젝트, 성장 과정과 현재 배우는 내용을 하나의 페이지에서 일관되게 보여줍니다.
Genspark의 조사·문서·디자인·웹 제작 기능을 하나의 프로젝트 흐름 속에서 사용합니다.
Curriculum
세 개의 세션이 하나의 결과물로 이어집니다. 각 세션이 끝날 때마다 손에 남는 산출물이 있습니다.
SESSION 01
텅 빈 화면 앞에 선 학생을 위한 첫 번째 시작
글이 어려우면 경험부터 꺼내세요. AI는 그 경험을 정리할 수 있지만, 무엇이 나의 이야기인지는 내가 결정합니다.
SESSION 02
자료는 많지만 흐름이 없을 때
활동을 시간순으로 나열하는 대신 다음 구조로 다시 작성합니다.
문제 → 역할 → 조사 → 행동 → 판단 → 결과 → 배운 점
나열이 아니라, 내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보여주는 이야기로 바꿉니다.
SESSION 03
생각을 실제 결과물로 보여주는 시간
완성되는 것은 홈페이지 한 장이 아닙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보여주는 첫 번째 증거입니다.
Timetable
| 시간 | 실습 내용 | 참가자 결과물 |
|---|---|---|
| 0–10분 | 워크숍 안내와 완성 기준 | 개인 목표 설정 |
| 10–25분 | 목표 직무와 채용공고 분석 | 직무 키워드 |
| 25–45분 | 경험 인벤토리 작성 | 경험 목록 |
| 45–60분 | 대표 프로젝트 선택 | 프로젝트 1개 |
| 60–80분 | 문제·역할·과정·결과 작성 | 프로젝트 사례 |
| 80–95분 | 자기소개와 첫 화면 카피 | Hero 문구 |
| 95–113분 | Genspark 랜딩페이지 제작 | 1페이지 MVP |
| 113–120분 | 모바일·문장·링크 검수 | 수정본 · 업데이트 계획 |
2시간 동안 모든 경력을 완벽하게 정리하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워크숍에서는 공개 가능한 첫 번째 포트폴리오 구조를 만들고, 이후 새로운 경험을 계속 추가할 수 있는 기반을 완성합니다.
Genspark workflow
채용공고, 이력서와 경험 자료를 바탕으로 목표 직무와 대표 프로젝트를 분석합니다.
경험·기간·역할·성과·증거·직무 연관성을 표로 정리합니다.
자기소개, 프로젝트 사례, 활동 소개와 랜딩페이지 문구를 작성하고 수정합니다.
포트폴리오의 컬러·타이포그래피·카드·섹션 등 일관된 디자인 시스템을 만듭니다.
포트폴리오를 실제 반응형 랜딩페이지로 구현합니다.
이력서, 채용공고, 결과물, 이미지, 브랜드 가이드와 업데이트 기록을 한 공간에 모읍니다.
워크숍 이후에도 같은 기준으로 프로젝트 문장과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는 반복 시스템으로 확장합니다.
시장조사 → 기획 → 문서 → 디자인 → 웹사이트 → 데이터 관리 → 결과 보고서로 이어지는 실무형 흐름을 경험합니다.
AI & You
이번 워크숍에서 AI는 지원자를 더 화려하게 포장하는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AI가 도울 수 있는 것
참가자가 판단해야 하는 것
AI가 만든 첫 결과는 완성본이 아닙니다.
사실 확인, 문장 수정, 구조 재배치, 불필요한 내용 삭제, 대상에 맞는 표현, 디자인과 출처 검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참가자 특별 혜택
이번 워크숍은 화면을 구경하는 시연형 강의가 아닙니다. 참가자가 직접 Genspark를 사용해 포트폴리오 콘텐츠와 랜딩페이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유료 크레딧 활용 혜택을 함께 제공합니다.
당일 참여자에게 제공됩니다.
Portfolio reference
예쁜 웹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나의 경험과 프로젝트가 실무자 관점에서 읽히도록 설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래는 서로 다른 전문성과 경력 경로를 보여주는 참고 사례입니다.
Reference 01
AI 인지전략 · 콘텐츠 · 프로젝트 중심 포트폴리오
AI 인지전략가이자 콘텐츠 디렉터로서의 전문성, 프로젝트, 결과물과 외부 활동을 연결한 개인 포트폴리오 사례입니다.
Reference 02
연구 · 교육 · 전문성 중심 포트폴리오
교수·연구자·교육자로서의 전문성, 연구 활동, 교육 경력과 프로젝트를 구조적으로 보여주는 포트폴리오 사례입니다.
위 레퍼런스를 그대로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전공 · 진로 · 목표 직무에 맞게 구조와 메시지를 다시 설계합니다.
Speakers
Dr. Cus
생성형 AI와 교육혁신을 연결하며, 학생들이 AI를 단순히 답을 받는 도구로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학습과 프로젝트를 확장하는 실질적인 파트너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교육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학생의 성장과 진로 설계라는 관점에서 AI 포트폴리오가 왜 필요한지, 학습 경험을 어떻게 프로젝트와 전문성의 증거로 전환할 수 있는지를 안내합니다.
Leona AI
생성형 AI의 기능을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람이 자신의 질문과 판단을 잃지 않으면서 아이디어를 실제 콘텐츠·브랜드·포트폴리오·웹사이트와 프로젝트로 완성하는 과정을 연구하고 설계합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학생의 수업·팀 프로젝트·대외활동·아르바이트 경험을 실무자가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재구성하고, Genspark를 활용해 이력서를 확장하는 포트폴리오 랜딩페이지로 구현하는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안내합니다.
Official Poster
한동대학교 대학생 대상 · 선착순 참여. 아래 포스터를 저장해 학과·동아리에 공유해 주세요.
포스터의 QR 코드 또는 위 ZOOM 링크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아래 신청 폼으로 바로 접수하셔도 됩니다.
지금 신청하기Registration
선착순 참여입니다. 아래 ZOOM 링크로 당일 저녁 7시에 접속해주시면 됩니다. 당일 줌 선착순 마감됩니다.
당일 ZOOM 접속 링크 https://gourl.kr/gensparkhandong
| 워크숍명 | Genspark AI 실습 워크샵 |
|---|---|
| 부제 | 젠스파크로 만드는 나만의 AI 포트폴리오 |
| 핵심 주제 | AI를 사용하는 사람에서 결과물로 증명하는 사람으로 |
| 일정 |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
| 시간 | 저녁 7시 ~ 9시 (120분) |
| 진행 방식 | 온라인 ZOOM |
| 접속 링크 | https://gourl.kr/gensparkhandong |
| 대상 | 한동대학교 대학생 |
| 참여 방식 | 선착순 참여 |
| 준비물 | 개인 노트북 권장 |
| 참가 혜택 | Genspark 유료 크레딧 실습 혜택 |
| 주요 결과물 | 프로젝트 사례 · 자기소개 · 포트폴리오 랜딩페이지 초안 |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아래 자료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자료가 모두 준비되지 않아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워크숍에서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확인하고, 준비되지 않은 부분은 이후 업데이트 계획으로 정리합니다.
선착순 참여입니다. 안내된 ZOOM 링크로 당일 저녁 7시에 접속해주세요. 당일 줌 선착순 마감됩니다.
FAQ
Expected experience
지원서를 쓸 때마다 “경험이 없어서”라고 생각했는데, 정리해보니 설명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경험 인벤토리 실습 후 기대되는 변화AI가 써준 문장을 그대로 쓰지 않고, 내가 판단해 고친 문장이 훨씬 나답다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 문장 구조화 실습 후 기대되는 변화이력서에 붙일 링크가 하나 생겼다는 것만으로, 다음 지원에 대한 부담이 확실히 줄어듭니다.
— 랜딩페이지 제작 실습 후 기대되는 변화Last call
수업에서 만든 발표자료, 팀 프로젝트에서 맡았던 작은 역할, 아르바이트 중 발견한 불편,
동아리에서 기획한 행사와 개인적으로 공부해 만든 콘텐츠까지.
그 안에는 이미 여러분의 관심과 판단, 실행력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 경험을 꺼내고, 정리하고, 연결합니다.
AI가 대신 만든 멋진 문장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경험하고 판단하고 완성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AI를 사용했다는 말보다,
AI와 함께 무엇을 완성했는지를 보여주세요.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저녁 7시 · 온라인 ZOOM에서 만납니다.
망설이는 동안에도 좌석은 줄어듭니다. 완벽한 준비보다 첫 번째 결과물이 먼저입니다.